맛집
황성동 포장 맛집 밥하기 싫을 때 여기
나미옥이야
2019. 12. 14. 09:45
경주 황성동 포장 맛집
석쇠불고기 돈도니
밥하기 싫을 때 여기
가끔씩 이용하는 곳이에요.
자주는 아니지만 밥하기 귀찮을 때
포장음식을 가끔씩 배달해먹거든요.
간편하고 맛있고, 참 좋아요.
요즘에는 배달음식, 포장음식
전문으로 하는 곳 많은 것 같아요.
여기는 경주 황성동 테이크아웃 맛집
돈도니 석쇠한판불고기에요.
배달도 하지만 가서 포장해오면 더 저렴해요.
2천원이니 무시 못하거든요.
처음으로 가본 건데요,
손글씨로 정성스럽게 쓴 쪽지가 보여요.
첫주문이라고 감사하다고. 감동.
돈도니마불 큰 것 시키면 나오는 것들!
숟가락, 젓가락까지 다 있어요.
밥은 따로 시켰어요. 밥은 1그릇에 천원이에요.
나머지는 자동으로 다 같이 나오는 것들이에요.
기본 김치찌게랑 달걀찜,
그리고 마늘,고추,쌈장이 나와요.
돈도니마불
마늘 불고기에요.
통마늘이 들어가서 마늘향도 좋고
간장맛이 잘 배인 간장불고기에요.
새콤달콤 막국수
샐러드 막국수라고 하는데요,
각종 야채랑 파인애플이 들어가 있어요.
새콤하면서도 달콤해서 불고기랑 잘 어울려요.
소스와 함께 나온 돈까스
돈까스 하나가 서비스로 나와요.
돈도니마불 세트 구성 참 좋네요.
돼지불고기를 그냥 먹어도 맛있고요,
상추쌈이나 막국수랑 먹어도 맛있어요.
그리고 같이 먹어주는 김치찌개와 달걀찜
하나같이 음식들이 맛있어요. 테이크아웃할만해요.
경주 황성동 포장맛집 테이크아웃 맛집
돈도니 석쇠한판불고기, 좋아요!